전체 글84 오토라는 남자 오늘은 오토라는 남자 영화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톰행크스'가 나오는 영화면 머 재미는 일단 보장이다. 마크포스트의 2022년 코메디 영화로, 스웨덴의 소설'오베라는 남자'가 원작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오토’(톰 행크스)는 죽고 싶을 타이밍마다 이를 방해하는 이웃들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인생 최악의 순간, 뜻하지 않은 이웃들과의 사건들로 인해 상황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톰행크스의 연기야 머 자타공인 누구나 다 인정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욱더 농후함을 장착한 연기자로 난 모든 영화가 보장된다고 생각한다. 2023. 4. 11. 넷플릭스 '길복순'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블로버스터급 우리나라 영화 '길복순'이 개봉했다. 그전에 일타강사 드라마에 빠져있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배우 '전도연'의 연기변신이 기대대는 영화였는데 와.....역시는 역시였다. 전도연의 연기와 설경구의 오랜만의 스크린 나들이로 이루어진 이영화 '길복순'에 대해 알아보자 킬러를 하고 있는 전도연의 길복순 역활에서 죽이느냐 혹은 죽느냐 라는 스토리를 가지고 재계약을 주제로 액션이 이루어지는 영화 우리나라 영화 정말 많이 발전한것 같다. cg도 그렇치만 스토리의 전개라던지....결말을 이끌어 가는 과정이라던지..... 킬링타임용으로 충분한 액션과 스크린의 화려함도 좋지만 그 내면에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또한 잘 그려냈다. 머 비현실적인 세계관도 있기는 있지만 머.... '존윅'에 .. 2023. 4. 7. 봄 산란 갑오징어,수온,채비,낚시법 바야흐로 봄이 온다. 봄비도 내리고 수온도 올라가고...... 잡을수 있는 고기도 많아지고....ㅎㅎㅎ 오늘은 두족류중에서는 그래도 또 최고의 맛과 낚시 매니아층으로 두터운 갑오징어의 낚시 방법과 홀로다니는 워킹족들이 좋아하는 채비법들을 소개를 한번 해보자 한다. 봄 산란 갑오징어 두족류의 한종류인 갑오징어는 등쪽에 석회질로 된 뼈가 있어서 '갑'오징어로 불린다. 특히 수온이 15도 정도 되면 연안쪽으로 많이 알을 놓기 위해 들어오는 갑오징어를 '산란 갑오징어'라로 부른다. 정신건강에 해롭다고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 이유는 개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하루종일 낚시해도 한마리를 잡을까 말까 해서 그런 말이 나오는거 같다. 작년에는 많이 나오지 않아서 이번해에는 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2023. 4. 5. rock 음악 쉽게 만들어보자 Rock 락 음악은 1960~2000 년대 까지 아주 많이 유행했던 대중음악이다. 지금은 그 유행의 힘이 덜 해졌지만 지금의 대중음악 근본에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것이다. 락 음악은 아주 포괄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지만 '밴드뮤직' 으로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로 구성되어진 아주 기본적인 악기 구성으로 음악을 표현한다. 요즘은 시대에는 정말 쉽게 이런 음악들을 쉽게 만들수 있다. 컴퓨터 daw 조금의 테크닉만 있으면 원하는데로 자기가 원하는 음악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오늘은 락메탈을 만드는 방법을 올려본다.^^* 2023. 3. 27. 사건의 지평선 - 윤하 사건의 지평선으로 역주행을 하고 있는 윤하에 대해서 오늘은 알아보고 역주행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전통적인 락 발라드 느낌이지만 요즘 대세를 이루고 있는 아이돌음악의 주 요소장르인 edm풍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또 mz세대들이 좋아하는 힙합장르도 아닌데 왜 역주행을 한 것일까? 윤하 1988년생인 윤하는 우리나라 보다는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데뷔를 했다. 2004년도쯤 데뷔했으니 벌써 20년쯤 되어가는 중견가수 이다.ㅎㅎ 우리나라에서 고백하기 좋은날 이라는 앨범으로 데뷔를 했지만 대중들은 거의 '비밀번호 486' 이라는 노래를 많이 알고 있다. 록 기반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할때가 많고 멜로디라인을 보면 일본의 감성도 많이 영향을 받은거 같다. 이렇게 역주행을 하게된 '사건의 지평선' 이라는 노래.. 2023. 3. 20. chill pop Chill pop이라는 장르가 있다. 부드러운 신스팝에 일렉트로닉이 가미되어진 요즘 현대적인 느낌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유행을 하고 있죠... 대표적인 노래는 빌리아이리쉬의 bad guy 나 할시의 without me 같은 곡들이 있죠. 약간은 느린 템포의 곡들로 부드러운 보컬이나 신스 일렉트로닉이 감미된 장르이고 요즘 핫하다고 할수 있죠. 쉽게 만들어 볼수도 있을까요?? 2023. 3. 17.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4 다음